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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도전
이 이야기를 전하는 의도는 이방인들 가운데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나오미를 떠나지 않았던 룻처럼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의 파기할 수 없는 사랑의 언약을 지키도록 도전을 주기 위함입니다.

  B. 역사적 정황

본 이야기는 사사 시대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에 대해서 성경은 사사기 21장 25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룻기 1:1-17.

룻이 조국 모압에서 자신이 섬겼던 이방신의 뿌리를 버리고 스스로 이스라엘 백성이 되려는 힘든 결정은 종국에 가서는 그가 내린 결정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결정이었습니다. 결국 룻이 유대인 갑부인 보아스와 혼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 후 자녀가 없었던 룻은 아들을 갖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아들로 인하여 이방 여인이란 신분으로 다윗 왕의 증조모이자 장래 동일한 고을인 베들레헴에 태어날 메시야 계열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되었습니다.

  C. 비교
1. 나오미와 유대 백성들
  나오미처럼, 유대 백성들은 모압 땅에서 유배생활과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근 수 십년 까지 이스라엘 땅에는 기근이 있었습니다.
2. 나오미와 오르바의 관계는 종종 교회와 유대 민족과의 관계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룻처럼 오르바 역시 유대인과 혼인한 이방 여인이었습니다. 그녀의 동서 룻과 달리 오르바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그녀의 유대인 시어머니 곁을 떠나 고향 모압에 머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르바는 교회와 이스라엘 간의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알 수도 인식할 수도 없는 교회의 많은 이방 요소들을 보여줍니다. 유대인과 동일시하지 않는, 오르바형 교회는 이스라엘에 등을 돌렸고 실제적으로 이스라엘에 뿌리를 두지 않는 종교적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오르바는 시어머니 나오미와 함께 있으려 했습니다. 10절

결국, 오르바형 교회는 자신을 부양하기 위해 이스라엘(나오미)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이처럼 많은 교회들이 동행하기보다는 말만 많이 합니다. 비록 교회는 유대인들을 구원하고 있지만(요한복음4:22), 위기의 상황에서는 너무나 자주 이들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3. 오르바형 교회와 유대인의 역사
 

마음이 착한 오르바처럼 원래 교회는 유대인에게만 집착했습니다. 교회가 태동할 당시 이방인들 가운데 믿는 자들은 메시야를 예배하고 그 분과 함께 일했습니다.
유대의 절기를 지켰으며, 이스라엘이라는 감람나무의 진액을 스스로 끊어 버리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습니다(롬 11:17). 시어머니 나오미를 떠나 제 갈 길을 간 오르바처럼 대부분의 이방 교회는 이 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지 한 세대가 지나기 전에 로마군은 예루살렘 도시를 습격하여 성전과 이스라엘의 수 많은 토착 유대문화를 초토화시켰습니다. 모압에 머물렀던 나오미처럼, 유대인들은 조국이 아닌 타국에서 생활했습니다.

수 백년 동안, 대부분의 교회는 유대민족에 대한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이 로마군과 함께 예수님을 십자가가 못 박은 것과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것을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끝났다는 증거로 보았던 수많은 기독 신학자들이 일어났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단호하게 이스라엘을 배척하시고 새로운 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새로운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반유대주의가 정당 시 된 것은 '선한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4세기 기독 신학자 요한 크리소스톰은 자신의 설교에서 유대인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살인자, 파괴자, 귀신들린 자들이며… 오직 한 가지 밖에 모르고, 목구멍을 만족시키고, 술에 찌들고, 서로 죽이고 서로의 수족을 절단하는 자들이다." 현재 이렇게 말한 요한 크리소스톰이 성인으로 불리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십시오.

6세기 후, 소위 기독교인들이라 불리는 자들은 유대인들에 대해 끔찍스러울 정도의 잔인한 증오를 품고 있었습니다. 십자군은 종종 기사도, 신앙, 열정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많은 십자군들은 유대인들을 열광적으로 미워했던 잔인한 자들이었습니다. 십자군은 그리스도를 죽인 형벌로 성지에서 살고 있었던 유대인들에게 보복을 가했습니다. 1000년, 십자군이 처음으로 성지에 도달했을 때, 성지에는 30만 명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년이 못 되는 세월이 지나 십자군이 성지를 떠날 때는, 겨우 1000 가구정도 남아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반유대주의는 종교개혁을 일으킨 자들의 문헌에 확실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처음에 마틴 루터는 유대인들에게 동정적이었고, 자신이 새롭게 발견한 '이신칭의'라는 복음을 유대인들이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자신의 메시지를 거부하자, 루터는 유대인들을 향해 상당히 좋지 않은 감정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유대인을 로마 교회 못지않게 심하게 경멸했습니다. 그는 독일에서 유대인을 추방하고 회당과 유대인과 연관된 서적은 모두 없애버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독일에서 나치가 정권을 잡고, 자신의 정책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루터와 같은 신학자들이 집필한 책들을 이용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 결과 6백 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들이 목숨을 잃는 대학살이 자행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당시 많은 교회들은 유대인들에게 마지 못해 손을 뻗어 준 채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11장 11절에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함이니라." 그러나 현실은 유대인들은 우리를 시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오르바처럼 등을 돌릴 것입니까? 아니면 특별히 하나님께서 그녀가 고향에 돌아 오게 하시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로 돌아 오게 하신 것과 같이, 룻처럼 이스라엘을 떠나지 않고 항상 도움과 용기를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4. 룻은 교회의 이방적인 부분이 이스라엘과 연관되어 있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제 오르바와 반대로 룻을 살펴보고 교회가 유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욱 룻처럼 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a.룻이 된다는 것은 유대인들을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룻기 1:8, 14-16

어떤 성경에서는 "강권하지 마옵소서"라는 부분은 "나를 반대하지 마옵소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나오미는 자신과 함께 있겠다는 룻의 생각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룻은 시어머니가 어디를 가든 따라 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시어머니 나오미에 대한 룻의 사랑은 거절 당한다고 해서 중단될 것이 아니었습니다. 룻은 시어머니가 원치 않는다 해도 시종 절조를 굳게 지킨 채 그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14절: "룻은 그(나오미)를 붙좇았더라." 이사야 14장 1, 2절에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과 함께 본토에 돌아올 이방인들에 대한 예언을 읽어보면 흥미롭습니다.

16절.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하나님으로 여길 때, 우리는 이스라엘을 내 백성처럼 여겨야 합니다. 비록 처음부터 우리가 이스라엘과 밀접한 관계가 아니었더라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을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하신 자들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부름을 받은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영원한 언약에 따라 사랑하신 자들을 어떻게 조건적으로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예레미야서 31:3)

여러분은 이스라엘이 가장 큰 위기에 있을 때 이스라엘을 붙들어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모든 열방들이 이스라엘을 비난할 때 도망갈 것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진정한 친구란 모든 사람들이 외면했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온 자라고 정의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러한 친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오미는 세 번이나 며느리 룻에게 모압으로 돌아가라고 고집했습니다(11, 12, 15절) 룻이 시어머니를 생각하는 사랑은 보통 그 이상이었습니다. 룻의 사랑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파기될 수 없는 사랑의 언약과 같습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유대인들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조건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이러한 사랑은 시편 89:30-34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인 유대인들과 맺으신 언약을 가리킵니다.

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즉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로마서 11장 28절은 유대인들을 향해 크리스천들에게 그러한 사랑이 요구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크리스천들이 유대인들을 사랑하기 힘들다 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사적으로, 극소수의 유대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였고 그 외는 심하게 거부했습니다.

참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자가 나를 무시했을 때도 계속해서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부어주신 그러한 사랑은 아무런 댓가를 요구치 않습니다.

b. 룻이 된다는 것은 희생을 당 하더라도 기꺼이 유대인들과 함께 하는 것을 말합니다.

룻기 1:11-13, 16

9절에서 나오미는 하나님께서 두 자부에게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이 부분은 룻기에서 중요한 대목입니다. 그 당시 결혼은 여성에게 안전을 의미했습니다. 고대 근동에서 남편이 없는 여성은 안전하기 못했기에 위험한 상황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과부는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나오미가 레위지파의 풍습을 들어 형이 자식 없이 죽으면 형의 이름과 유산을 지속하고 자손을 잇기 위해 동생이 형수와 결혼할 책임이 있음(신 25:5-10)을 언급하는 것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오미는 자신에게 아들이 없기 때문에 두 자부의 경우가 성경이 말하는 상황과 같지 않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 곁에 있는 것이 모압에서 여느 남자와 재혼할 기회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유다에서 이방 여인과 결혼할 생각을 갖는 남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룻기 1:16.
상황이 50년 전이라면 우리 중에 몇 명이 유대인들과 함께 가스실에 들어가겠습니까? 정말로 우리는 유대인들이 가장 큰 위기에 봉착했을 때 이들과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만일 우리에게 룻과 같은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 따르면 스스로 이스라엘과 함께 하려는 자들은 많지 않습니다(사 14:1, 2).
우리 가운데 유대인들을 붙들어 주고 도움을 주는 희생적인 섬김을 할 수 있는 자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5. 룻의 축복

이스라엘을 위해 베푼 그 어떤 희생도 축복의 대가를 받는 것보다 휠씬 가치가 높습니다. 룻은 많은 희생을 했지만 시어머니 나오미를 겸손히 섬김으로 놀라운 상급을 얻었습니다(잠 15:33).

수 많은 세월 동안 자식이 없다가 자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룻(4:16, 17)

우리는 오벳의 허리에서 메시야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마침내 나오미(이스라엘)가 메시야를 품에 품는 날이 다가올 전조를 알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장래 어느날 유대인들이 메시야를 영접하고 용서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로마서 11: 26, 27).

룻처럼, 교회인 우리는 나오미인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루는데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칭찬의 말이나 뺨에 대고하는 입맞춤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즉 복음 증거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이는 유대인들을 아무 조건 없이 자발적으로 사랑하는 것이고 그러한 사랑은 희생적인 사랑으로 증명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D. 성경에 기록된 약속은 절대로 파기되지 않습니다.

" 레 25: 23 -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할당하시고 처분하십니다: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 임이니라."
" 신 32: 43 -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 주께서 ...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 대하 7:20 - 하나님은 백성들이 자신을 거역하면, "내가 저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 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시 85:1-2 -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셨으며 주의 백성의 죄를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 사 8:8 - 이 땅은 성부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메시야의 것입니다.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에 편만하리라 하셨느니라"
" 렘 2:7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 도시가 손실되고 파괴 될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 겔 38:16 -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을 대항할 자들이 일어나 자신의 땅에서 대결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이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 욜 1:6, 2:18, 3:2 - 요엘서는 세 번이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 (1:6)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2:18)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 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을 국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열국 중에 흩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 (3:2)
" 호 9:3 -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사방에 흩어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저희가 여호와의 땅에 거하지 못하며 에브라임이 애굽으로 다시 가고 앗수르에서 더러운 것을 먹을 것임이라. "
" 슥 9:16 -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
이스라엘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강조합니다. 1)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자산의 일부라는 사실과 2)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땅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만물을 지으신 이에게 중대한 문제이며 협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땅은 하나님의 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을 통해 그 땅을 자손에게 영원히 주셨습니다. (창 17:7,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잠시 가리웠으나...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사 54:8-10)
" 죄와 흩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통치를 상실했다 해도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에스겔 37:1-28절).


  E. 결론 - 실천할 것들

1.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2. 우리의 믿음의 뿌리가 이스라엘에 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3.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의 결속을 촉구합니다.
4. 이스라엘로 기도 여행을 떠날 것입니다.

설교노트는 웨인 힐드센 목사님과 잭 헤이포드 목사님이 출간한 책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출처들을 참고해서 편집되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귀한 가르침들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두 분 목사님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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